DMG MORI Partner

Schaeffler Technologies

지난 해 DMG MORI는 기술 파트너와 협력해 개발한 Industry 4.0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DMC 80 FD duoBLOCK를 토대로 DMG MORI는 60개 이상의 센서가 부착된 공작기계를 발표했습니다. 이 센서들은 데이터 수집, 저장, 분석을 목적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로 구성품에 관한 디지털 정보를 전송한 것입니다. 목표는 기계 내에서 상태 모니터링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앱 기반 제어 및 운영 시스템인 CELOS는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을 지원합니다.

이것은 두 가지 면에서 사용자에게 이익이 됩니다. Condition Analyzer는 CELOS에서 공정 파라미터를 시각화하여 기계에서 전력과 상태 분석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게 합니다. 아울러 기록된 데이터는 클라우드 아키텍처 내에서 컴파일되어 특별한 알고리즘으로 분석됩니다.

Höchstadt an der Aisch에 있는 Schaeffler Technologies는 데이터를 실용적인 머시닝 지식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DMG MORI 파일럿 머신은 2015년 10월말부터 그곳에서 계속 운전되고 있습니다. Schaeffler는 매우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했습니다. 툴 마모에 더 집중하기 위해 머시닝 공정을 더 잘 관리하는 것부터 에너지 소비량이나 윤활제 소비량을 낮추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마찬가지로, 경험으로 결정된 '거동 양상'에 근거하여 전송된 상태 데이터를 사용해 스핀들의 잠재적 손상을 적절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머시닝의 미래를 향해 첫 번째 조치가 취해졌으며 그 결과는 매우 유망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신뢰할 만한 평가를 내리기에는 아직 너무 이릅니다. 하지만 Schaeffler는 올해가 가기 전에 타당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시작을 했다는 것이고 Industry 4.0이 실제 생산 설비에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서서히 알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라고 Schaeffler Technologies AG & Co. KG, 생산 기계 부서장인 Martin Schreiber는 말합니다.

Machine tools for Industry 4.0 with CELOS by DMG MORI

DMG MORI Technology Partner Schaeffler

DMG MORI는 여러분이 당사 웹사이트를 가장 잘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여러분이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것은 여러분이 당사의 쿠키 사용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데이터 보호에 관한 자세한 정보.